오사카YMCA일본어학교
오사카YMCA일본어학교
학교 특색
튜터(tutor) 제도
유학생지원 활동
일본인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
장학금
기독교회 교직자 분에게
튜터(tutor)제도
     

일본으로 유학을 온 유학생들에게서 "일본에 왔는데 일본인과 교류하는 기회가 별로 없다","학교 외에서는 일본어를 쓸 기회가 거의 없다"...이러한 소리를 가끔 듣기도 합니다. 일본에서 어학연수를 받을 장점은 일본인과 직접 여러 가지 일에 대하여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오사카YMCA일본어학교에서는 일본어 회화를 도와 주는 자원봉사자를 등록해서 일주일에 한번 개인지도 교사로서 마음껏 일본어 회화를 체험할 수 있는 "튜터(tutor) 제도"를 마련하고 있습니다. 일본에 대해서 알고 싶은 일이든지 한국의 화제이든지 또는 일본 문화나 한국인과 일본인의 사고방식에 관한 토론인든지 무엇이든지 일본어로 의논할 수 있습니다.
 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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