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사카YMCA일본어학교
오사카YMCA일본어학교
재학생 졸업생 한마디
조수진 씨 (2004년 10월 입학 / 사진 오른쪽)
셀레임을 안고 오사카YMCA에서 유학생활을 시작한지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.
단지 일본이 좋았고 일본어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에 무작정 일본유학을 결심했던 저에게YMCA에서의 배움은 큰 꿈을 안을수 있게 해주었습니다.
친구보다 더 다정하게 대해주신 선생님 분들과 매일매일 즐거움으로 가득했던 수업시간,소중한 친구들과의 우정… 물론 힘든 부분들도 많았지만 그것을 이겨낼수 있었던 것도YMCA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.
또한 올해부터 받게된 장학금은 선생님들의 지도와 격려,그로인해 열심히 생활하게 된 자신의 성과라고 봅니다.내년부터는 대학에 입학하여 국제사회를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YMCA에서 남은 시간들…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노력하는 자세로 하루하루 뜻깊은 추억들을 만들며 결실을 맺고 싶습니다.
김동희 씨 (2004년10월 입학 / 사진 왼쪽)
뉴질랜드에서의 유학생활을 맞치고,또다른 세계 일본으로 왔다.
새로운 시작에 두려움이 컷던 나에게 YMCA는 일본에 적을할수 있는 배경을 제공해 주었고, 무엇보다 일본어에 적응할수있게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.
덕분에 읽기/쓰기가 서툴렀던 나는 어떤 부분보다 즐길수있는 부분이 되었고 한국어보다 일본어가 편할정도로 일본생활에 적응할수있게 되었다.
YMCA는 내가 가진꿈에 한발 더 나아갈수 있는 기회도 안겨주었다.
나에게 더욱더 자신감이 생기고, 발전해 나아가는 나를 보며 정말 YMCA에 온것을 내인생의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고있다.
문정호 씨 (관서학원대학 대학원) / 2003년 9월 수료
저는2002년 10월부터 2003년 9월까지 1년간 YMCA일본어학교에서 공부했으며,현재 관서학원대학대학원 2학년에 재학중입니다.
한국에 있을 때, 한국YMCA는 종교활동이나 사회봉사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단체로 보여졌습니다만, 일본YMCA는 잘 조직화된 교육기관으로의 이미지가 강한 것 같습니다. 특히 대학입시교육과 외국인을 위한 일본어교육은 일본전국에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. 그래서 YMCA직원들과 교사들은 남 다른 프라이드를 가지고 일하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1년간 간단한 일본어 회화과정을 마치고 난 뒤, YMCA일본어학교에 들어와 다시 1년간 일본어을 공부했습니다. 비록YMCA일본어학교에서 공부한 기간이 1년밖에 되지 않지만, 정말 체계적인 일본어교육을 받았다고 확신합니다.
그러한 체계적인 교육 덕분에 YMCA일본어학교에서 공부하는 동안 대학원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고, YMCA일본어학교를 졸업하던 해에는 일본어능력시험1급에도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.
그 뿐 아니라 대학원에서 강의 듣고, 레포트 쓰고, 과제 발표하는 일에 있었어도, 별 다른 무리 없이 적응해 나갈 수 있는 것도YMCA일본어학교의 교육시스템 덕이라고 생각합니다.
그리고 일본인 선생님들과의 좋은 친분관계 속에서 일본사회와 문화를 배우고 이해할 수 있었던 것과, 세계 여러나라에서 온 유학생들과 친구가 될 수 있었던 것도 의미있는 인생공부였습니다.
혹시 체계적으로 일본어교육을 받고 싶으신 분들이나, 일본에서 대학 혹은 대학원에 진학하길 원하는 분들이 있으시다면, YMCA일본어학교를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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